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까칠한호저172

까칠한호저172

채택률 높음

회색 코뿔소는 어떤 의미를 가진 용어인가요?

경제용어를 보는데 회색 코뿔소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위기에 관한 내용에서 나온 단어인데 회색 코뿔소는 어떤 의미를 가진 용어인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태성 경제전문가

    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경제에서 회색코뿔소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즉, 개연성이 높고 사건의 파급력이 커서 지속적인 경고 신호가

    여기 저기에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이런 경고를 간과하거나 무시하다가

    결국 큰 어려움을 겪는 것을 의미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회색 코뿔소라는 것은 이미 시장에서 충분하게 예측 가능한 위험이었으나 이를 무시하거나 다른 대책을 강구하지 않다가 다가왔을때 발생하는 큰 위기를 말합니다.

    분명 위험 징조가 있었고 대비를 할 수 있었음에도 무시하는 것이죠.

    이를 회색 코뿔소로 빗대어 말하는데 코뿔소도 덩치가 커서 눈에 띄지만 그냥 두었다가 실제 가까이와 공격하면 상당히 위협적인 생물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회색 코뿔소란 지속적인 경고가 있어 충분히 예상 가능하고 발생 확률도 높지만, 설마 하는 생각에 대응을 미루다 큰 화를 당하는 위기를 뜻합니다. 멀리서 달려오는 코뿔소를 보고도 구경만 하다 들이받히는 상황에 비유한 것입니다. 예기치 못한 블랙 스완과 달리 무관심과 방치가 낳은 예고된 재앙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회색코뿔소는 일종의 그레이스완이라고 불리우는 예측가능한 위험을 회색코뿔소라고 합니다. 즉 블랙스완을 전혀 예기치못한 불확실한 위험이라고 한다면 흔히 뻔히 예상되는 가계부채의 위험이라든지 고령화로의 소비가 줄어든다든지 이러한것은 누구나 예측이 가능하고 뻔히아는 위험을 회색코뿔소라고합니다.

    다만 예측이 가능하고 누구나 알지만 문제는 이로 인한 경제의 파급력은 큰 위험을 회색코뿔소라고 하며 그러다보니 현재에서 마땅한 해결도 어려운 난제를 회색코뿔소 현상이라고 하며 이러한 문제에 있는것을 회색코뿔소에 있는 난제구나라고 설명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회색 코뿔소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지만 그대로 두면 위기로 이어지는 위험을 말하는 경제적인 용어 입니다.

    코뿔소는 덩치가 커서 사람들 눈에 잘 띄지만 달려올 때 그대로 두면 위험 상황에 처하는데 이 상황을 비유 하였습니다.

    경제에서는 과도한 가계 부채로 인한 경기 침체, 부동산 거품론 과 같은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알지만

    대처하지 않아서 처하는 위험 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회색코뿔소는 뻔히 보이는 위기를 제대로 대응하지 않으면서 결국에는 위험에 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 앞에 오고 있는 위험임에도 이를 무시하고 결국 예상대로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는 용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회색 코뿔소는 쉽게 인지할 수 있지만 무시되거나 충분히 대응하지 않아 문제가 되는 위험 요인을 뜻하는 경제 용어입니다. 2013년 세계경제포럼에서 미셸 부커가 제시했으며, 커다란 경고 신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발생하는 위기를 비유한 것입니다. ‘회색 코뿔소’는 전혀 예기치 못한 충격을 뜻하는 ‘블랙 스완’과 대조되며, 대표적인 사례로 2007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회색 코뿔소'는 누구나 충분히 예상할 수 있고 징후도 뚜렷하지만 무시하다가 당하는 위기를 뜻합니다. 덩치가 커서 멀리서도 잘 보이고 달려오면 땅이 흔들리지만, 설마 하는 안일함이 큰 화를 부릅니다. 갑자기 터지는 '블랙 스완'과 달리, 이미 알려진 위험을 간과하여 발생하는 인재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2013년 미셸 부커가 처음 제시했으며, 경고 신호를 알고도 대처하지 않는 심리적 방심을 꼬집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이미 예견되었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가장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오늘날 한국 경제에서는 눈앞에 닥친 가계부채와 저출산 문제 등이 회색 코뿔소로 자주 지목됩니다. 미리 대비하면 충분히 피하거나 피해를 줄일 수 있지만, 이루다가 마주하면 치명적인 피해를 줍니다. 결국 이 용어는 익숙함에 속아 뻔히 보이는 위험을 외면하지 말고 지금 즉시 대비하라는 경고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회색 코뿔소는 발생 가능성이 높고 모두가 알고 있지만, 방치하다가 결국 큰 위기로 터지는 위험을 의미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블랙스완과 달리, 이미 보이고 경고도 있었던 위험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과도한 가계부채, 부동산 거품, 고금리 장기화 같은 구조적 문제가 대표적 사례입니다. 위험 신호가 분명했지만 대응을 미루다가 충격이 확대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회색 코뿔소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고, 신호도 계속 오지만 사람들이 무시하다가 큰 화를 입는 위험을말해요. 거대한 코뿔소가 달려오는 걸 알면서도 설마 나를 들이받을까 싶어 방치하는 상황을 비유한 용어입니다. 갑작스러운 블랙스완과 달리 예고된 위기라는 점이 특징이며, 우리 주변의 가계부채나 고령화 문제 등이 대표적 사례라고 볼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회색 코뿔소는 발생 가능성이 높고 이미 징후가 뚜렷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외면하는 대형 위험요인을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즉 예측 불가능한 블랙스완과 달리 충분히 경고가 있었지만 대응하지 않아 현실화되는 위기를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회색 코뿔소란 경제 위기나 리스크를 설명할 때 사용되는 용어로, 명확히 예측 가능하고 오랫동안 경고되어 왔지만 사람들이 이를 간과하거나 크게 주목하지 않아 결국 심각한 문제로 발전하는 위기를 뜻합니다. 이는 ‘블랙 스완’과 달리 분명히 보이지만 경계심이나 대응이 부족해 현실화되는 위험을 비유하며, 금융시장과 경제 전반에서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잠재적 위기를 일컫습니다. 따라서 회색 코뿔소를 인지하고, 명확히 보이는 위험에 대해 사전 점검과 적극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