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스라고 국내의 저가 가성비로 판매하는 노트북 회사가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가의 서브 노트북으로 활용하기 좋아 보이는데요. 그러나 제 의견은 조금 다릅니다. 서브 노트북이라도 엄연히 그것을 사용할 때 사용자가 쾌적해야 되고 AS나 품질 면에서 믿을만한 회사인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베이직스가 국내 출시된 지 몇 년 되지 않았고 현재 태블릿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판매량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는 회사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기본적인 판매량이 나와야 회사는 운영될 수 있기 때문이죠. 질문자님을 위해서라면 저는 레노버, Asus 같은 조금 더 이름 있는 중국, 대만산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