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너무 진심인 동생 방법이 없을까요?

동생이 친구랑 pvp같은걸 하는데 제가 장난으로 esc버튼을 눌러서 pvp에서 졌는데 완전화나서 물건을 집어던지면서 게임에 너무 진심인게 너무 한심해보이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단발성으로 끝나는 흥분이고 분노라면 주의를 따끔하게주는것으로 될테지만 지속적으로 보여지는 증상이라면 부모님께도 도움을 요청하셔서 대처해야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승부욕이 강한 사람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가급적 내기 등이 걸린 게임은 상대방과 자제하시고 같이 팀을 이루는 등의 게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는 목적이 무엇이든 간에 방해받은 순간에는 화가 나는 것이 당연합니다. 예전에 pc방 전원 내린 기자가 생각나네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해당 상황은 질문하신 분이 잘못한 상황입니다.

      게임에 동생이 진심어서의 문제가 아니라 그런 상황은 누구라도 화낼 상황입니다.

      누군가에 의해 내가 집중하고 있는 일이 방해를 받았다면 사람은 당연히 화가 납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솔직히 그건 형이 잘못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게임뿐만아니라 뭔가에 집중하고있을때 누군가 옆에서 방해한다면 누구라도 화낼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우선 esc 버튼을 누른 게 원인이기는 하네요... 물롣 동생의 행동이 과한 면도 있지만, 게임할 때 방해하면 누구라도 기분이 상하기는 하죠. 앞으로 게임할 때 방해하지는 마시되, 너무 심한 행동은 자제하도록 해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9월예랑이입니다.

      동생분이 게임에 진심이신걸 본인도 알고계실겁니다.

      장난으로 끄셨다면 작성자분이 동생의 심기를 건드렸을 확률이 높네요

    • 안녕하세요. 신랄한부엉이85입니다.

      일단 부모님에게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 모두가 함께 동생의 행동을 바로잡고,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