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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비

이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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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오해가 생긴상황엔 어떻게 할까요??

친구랑 게임을하는데요 그게임에 웃는?모션이있어요 근데요 그친구는 어떤사람이 졌을때 그진사람한테가서 웃는모션을 해서 비웃은?것을했어요 자기입으로도 말했구요 근데요 제가 그게임을하는데 그친구가 들어온거예요 그래서 같이하고있는데 제가 안죽을려고 숨었는데 그친구가 따라와서 제가 죽었어요 그게임에 거래가있는데요 거기서 메시지를 보낼수있어요 보내서 "뭐임;;" 라고했는데 "뭐가;;"라고하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아니라고했는데 그후로 제가 지니까 옆에서 웃는모션, 무슨 모션을 하는거예요 저는 카톡으로 비웃는거냐고물어봤는데요..그냥 있는모션 다 한거래요..아니 비웃은거면 "내가 뭐했는데?,나 뭐했어??"이런식으로 말하지않아요? 아니 비웃었냐고 물었는데 그모션말한걸 지도 찔린건지 "그냥있는모션다했어" 그래서 물었는데요 지도 당한적있다고 그런거래요..이런식으로 자꾸그래서 좀 불편하거든요..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무시해야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친구는 분명 놀리는 의미로 웃는 모션 한 것이고 질문자님은 어느정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거 같습니다. 서로 얼굴도 모르는 익명성 보장된 게임이라도 상대방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기본적인 매너를 생각하면 상대 죽이고 웃는 모션하는 건 절대 옳은 행동도 이해하지 못하는게 맞으며 상대방도 똑같이 되 갚아줄 정도로 기분 나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가볍게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친구 그런 모습은 무시하고 넘어갈수도 있지만 사람은 자존심 있기 때문에 절대 넘어가지 못하기도 합니다. 친구에게 지금 감정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 같이 게임하려니 스트레스 받는다고 명확하게 지적해주는게 맞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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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소한일은 그냥 무시하셔도 될것같아요. 그일 때문에 기분이 나쁘고 계속 생각날것같으면 친구에게 진지하게 왜기분이 나쁜지 말하고 얘기해보세요. 친구가 지속적으로 별일 아닌일로 기분 나쁘게한다면 꼭 마음상태를 전하고 풀어야해요. 만약 진심으로 얘기하는데 지속적으로 같은 뉘앙스의 잘못을 한다면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거니까 무시하셔도 될것같아요

  • 먼저 감정 상한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무조건 무시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따질 때보다 차분할 때 '그때 웃는 모션 하니까 내가 비웃는 느낌 들어서 좀 속상했어. 그런 의도 아니면 괜찮아'처럼 내 기분 중심으로 말해보세요. 좋은 친구라면 이해하려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