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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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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막으면 지나가는 사람이 없는데.

번화가 길에서 길을 막으면 지나가는 사람이 없는데 택시기사가 택시를 멈춰세우고 창문 열고 뭐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런 경우도 있는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안녕하세요! 길을 막았을 때 지나가는 사람이 없는데

    택시기사가 멈춰서 뭐라고 하는 상황은 조금 특이하네요.

    보통은 길이 막히거나 교통 상황이 좋지 않을 때

    택시기사님이 승객을 태우거나 길 안내를 하려고 멈추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만약 길이 비어 있는데도 택시가 멈춰서 뭐라고 하는 상황이라면,

    몇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택시기사가 길이 막힌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떤 문제가 있어서

    멈춰서 승객이나 다른 차량을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어요.

    혹시 택시기사가 승객을 태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길을 막은 상황에 대해 문의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또는 어떤 경우에는 오해로 인해 택시기사가 멈춰서 말을 거는 상황도 있을 수 있겠네요.

    그런 경우도 충분히 있을 수 있고,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특별히 신경쓸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 번화가에서 사람이많은곳에 가끔 택시나 차들이 들어오곤하는데 차가오면 피해서가는 사람이있고 그냥 뚫고가는사람이있어서 택시기사입장에서는 좁은길에 지나갈수없에 막고있다고 여겨져서 화가났나보네요.. 서로 양보하고 살아야하는데 안타까운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