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반려견 키우고 있는데요, 걱정 되시겠어요.
10살 강아지가 갑자기 식욕이 과하게 늘었다면 소화 흡수 장애로 인한 영양 흡수 저하로 인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려고 과식하는 경우가 아닐까 싶네요. 보통은 보호자분이 그럴일은 없으시겠지만 끼니를 놓친 경우가 아니라면 신체 건강 점검이 우선이니 병원에 가셔서 혈액검사나 건강검진을 권장드립니다. 시니어인데 갑자기 많이 먹는경우면 꼭 가보시길 바래요. 아니면 아하 반려동물쪽 수의사 분께 질문을 올려보시는 것이 좀 더 정확하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