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상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소설, 영화, 드라마 모두 대중들에게 공감을 얻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악 또한 대중들에게 공감을 얻어 내야 좋은 음악이 될거라고 봅니다.
저도 단순히 내가 좋아 하는 음악을 듣기도 하지만 노래를 통해 위로를 받을때가 있습니다
그런 노래들은 멜로디도 멜로디지만 가사가 가지고 있는 진정성이 전달될때입니다.
가사가 와 닿는 노래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봐요.
저 경우엔 이하이의 "한숨"을 엄청 반복재생해서 들었어요.
님도 듣는이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노래를 만들어 주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