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가 쉽지않아서 마음이 많이 힘드신가봐요..
세상이 워낙 각박하다보니 다들 살아남으려고 이런저런 처세술을 쓰는게 사실이지요
하지만 영악해지는게 꼭 정답은 아닌거 같아요 그건 오히려 자기 자신을 갉아먹는 일이 될수도 있답니다
제가 살아보니까 너무 꾀부리고 머리굴리면서 사는것보다 묵묵히 자기일 하면서
신뢰를 쌓는게 더 중요하더라구요
물론 직장생활하다보면 이런저런 술수를 부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결국엔 실력으로 인정받는게 제일이에요
그리고 꼭 필요한만큼의 처세는 있어야하는데 그건 영악해지는거랑은 달라요
예를들어 회의할때 의견을 잘 정리해서 말한다던가
상사한테 업무 보고를 깔끔하게 한다던가 하는거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가보는건 어떨까요
결국 시간이 지나면 진심은 통한다고 하잖아요ㅎㅎ
그래도 혹시 너무 힘드시다면 마음 맞는 동료들이랑 이야기도 나누면서
스트레스 푸는것도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