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주식은 가치평가가 어려워서 등락폭이 아주 큰 로또같은 주식이죠.
박셀바이오 들어가기에는 너무 무섭지 않나요?
신규진입자가 들어가기에는 리스크가 아주 큰 베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오주는 가치평가가 아주 특이합니다.
바이오주는 다른 제조기업처럼 생산품을 판매해서 나온 이득으로 가치가 평가되는 것이아니라, 바이오연구척도와 바이오 생산 공정 자체로 평가되어 주가가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그래서 매출이 0인 기업이 주가가 엄청 오르는 기현상도 볼 수 있습니다.
바이오 주식을 투자하려면 바이오회사들의 공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 공정이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바이오주식투자에 관심있으시다면 '바이오대박넝쿨'이라는 2016년에 나온 책을 한번 빌려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