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주는 것도 때로는 도움이될까요?

친구가 힘든일이 있을때

제게 뭔가 용기를 얻고싶어 하는 눈빛이 간절한데

제가 판단하기로는 부정적인 상황이라

너무 절망할 것 같아서 말을 못할 것 같더라고요.

그럴때는 냉정하게 현실적인 조언을 하는 것보다

희망을 주는 쪽으로 말하는게 더 도움이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저는 아이들 한테 가끔 얘기해줍니다

      최선을 다했다면 뒤돌아보지마라 해보지도 않고 간다면 후회하지만 최선을 다했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다면 그걸로 족한것이다

      그기에서 네가 얻는것이 있다면 그건 지혜로 너에게 충분한 가치를 가져다 줄것이다

      결과가 다 좋게 나올수는 없다

      그게 인생이더라 ㆍㆍ

      중요한건 왜 그런결과가 나왔는지 자신을 짚어보는시간을 가져라

      그리고 나는 너를 믿는다

      잘해낼거라고ㆍㆍ


    •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때로는 냉정하고 객관적인

      말 보다는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말이

      필요할때도 있습니다

      어떤한 말에도 밀어 붙이려는 사람에게는

      응원에 말이 필요하드시 같은 맥락이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해 주는 것도 때로는 상대방에게 많은 큰 힘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운을 복돋아 주십시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상황과 친구분의 상태를 고려하여 적절히 섞어 답하셔야 하겠지만, 정말 가능성이나 현실성이 없을 때 희망고문을 얘기하면 오히려 더 힘든 상황이 야기될 수 있으니 가끔은 현실적으로 말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좋은 인간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하얀 거짓말이나 응원의 말을 할 필요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시고 마음가는대로 이야기를 해 주세요.

      위로와 용기도 좋지만 때로는 현실적인 이야기도 필요합니다.

      억지로 하는 위로가 상대에게는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고무신입니다.

      아무래도 듣기좋은 말은

      적을 만들지 않는 좋은 방법이긴한데

      그것도 사람과 때에 따라 가려해야지요.

      좋은 말과 칭찬은 둘다 듣기 좋긴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