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여자의 스타킹을 보는 게 취미입니다. 제가 잘못된 것일까요?

저는 23살 남자이며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시절에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친구가 한 명도 없었고 사귄 여자도 없었습니다.

오로지 성적 욕구만 있었지 여자를 사귀어본 적이 없고 여자와 말을 섞은 적도 없고 친하게 지낸 적도 없으니(애들이 쑥스러움이나 수줍음이 많았나 봐요)

자연스럽게 또래 여자들이 검정스타킹을 신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자연스럽게 엉덩이쪽으로 눈길이 갔습니다.

이거 제가 잘못된 것일까요? 아니면 자연스러운 취미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본능적으로 그렇게 시선이갈 수 있으나 상대방이 불퇘하면 그건 잘못된 행동이 됩니다 또한 머릿속에서 생각하는걸 행동으로 표현하게되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흔히 말하는 페티시 같은데요 검정스탕킹에 성적 인 부분을 많이 느끼는거 같은데

    너무 어렸을때부터 그러면 문제가 있어요 그게 아니라 사춘기가 지나서 그러면 어느정도는

    자연스러운건데 그걸 주체 못할정도로 시선 처리도 안되고 그러면 상당히 위험합니다

    자칫하면 관음증으로 발전될수 있고요 나중에 안보려고 해도 나도 모르게 계속 보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