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것은 장애인활동 지원사 이전에 장애인 활동 보조인 자격증을 2013년에 교육을 받고 취득했는데요. 사회복지사 2급보다 2년 먼저 취득했습니다. 이 자격증을 갖고 있으면 바우처 형식으로 일정시간 장애인 활동을 보조하고 지원해주면서 수당을 받을 기대로 취득했고 관련기관에 제출도 했지만 한번도 못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의 보유차량이 있어야 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은 봉고 정도 운전할 능력만 있으면 되고 굳이 자차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애인활동 지원사는 말 그대로 지원이기 때문에 자차는 필수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차량을 보유하고 운전할 수 있어야 하고 지원을 받는 장애인을 직접 자신의 차에 태우고 목적지까지 동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