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과 중금채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1금융권 은행 중에 기업은행에서 상품을 보면 예금과 중금채가 있는데 약간이나마 중금채가 이율이 높아 관심이 가는데 어떤 차이가 있어서 예금 금리도 차이가 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중금채라고 하는 상품은 기업은행에서 판매하는 '중소기업금융채권'이라는 상품을 말해요. 이 상품은 예금자보호가 적용되지 않는 상품으로서 기업은행이 망하게 되는 경우에는 받지 못하지만 중소기업은행법에서 보면 정부가 기업은행의 손실금을 보전해주도록 되어 있어서 사실상 국가가 망하지 않는 이상은 받으실 수 있는 금액이라고 보시면 되세요

      이와 달리 예금은 예금보험공사를 통해서 예금자보호가 적용되며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예금은 원리금 합계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보호가 됩니다.

      다만, 중금채는 예금과 동일한 상품이지만, 채권이기 때문에 예금자 보호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예금은 말 그대로 해당 은행에 자금을 맡기는 것이며

      중금채는 중소기업은행이 발행하는 채권을 말합니다.

      채권이기에 이자가 높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학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선 중금채에 대해 이해를 하셔야 하는데 중금채는 기업은행에서 발행하는 채권을 말합니다. 예금의 경우 일반적으로 입출금이 자유로워 이율이 낮은 반면 채권의 경우 발행기관이 부도가 나지 않으면 안정적으로 이자를 받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중금채란 쉽게 말하면 예금과 동일한 상품이지만,

      채권이기때문에 예금자 보호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중금채는 기업은행 발행 채권입니다. 채권이니 당연히 예적금 보다 금리가 높은데 기업은행 대주주가 국가이라 중금채도 국채에 버금가는 신용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유돈이 있고 한동안 묶어 둘 수 있다면 중금채 투자도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