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 훈련은 명령어와 행동을 연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기다려"와 "먹어"를 구분해서 사용해야 하며, 훈련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강아지가 "기다려"를 하고 있을 때, 간식을 앞에 놓고 잠시 기다리게 합니다. 이후 "먹어"라고 말하면서 간식을 직접 강아지 입에 가져다주거나 먹게 도와줍니다. 이때, 성공적으로 먹었을 때 칭찬과 보상을 아낌없이 해줍니다. "먹어"라는 명령어와 먹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연결시켜서 연습하면 차츰 강아지가 이해할 것입니다. 단, 처음부터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고 짧게 시작해서 점점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