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취업을 처음 했던 27세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때는 막내였지만 모든게 신비로웠고
그냥 회식가서 술먹고 노래방가고 춤추고 하는게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냥 그때가 너무 그립네요.
주위에 여자들도 많고 그냥 한명 한명 알아가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사실 학창시절로 가야 하면 군대도 가야 하고 취업준비를 또 해야 돼서 아무리 젊음이 좋아도
저는 그때로는 안 갈것같아요 그리고 중고등학교가면 꼭 나쁜애들이 하나둘씩 있어서
그것도 썩 좋은 기억은 아니에요.
군대 제대하고 취업준비하고 바로 취직했을 시절이 가장 그립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