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대회에서 기록은 건타임과 넷타임이라는 방식으로 구분을 하며,
건타임은 출발 신호로 사용되는 신호총이 발사된 순간부터 주자가 결승선을 통화할 때까지 경과된 총 시간을 기록하며 이는 전체 우승자와 경주 참가자의 순위를 매기는데 필수적 입니다.
넷타임은 칩타임이라고도 불리며 주자가 출발선을 넘은 순간부터 결승선은 통과할 때까지 경주를 완주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운동화 기록을 할 수 있는 칩을 달거나 부착된 배번을 달고 체크포인트를 밟으면 컴퓨터를 통해 기록과 순위등이 기록되는 방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