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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박각시60

매끈한박각시60

공무원시험을 앞두고 지인의 장례식장 가야할까요?

공무원시험이 이제 10일정도 남앗는데 조부모 밑에서 자란 지인의 할머니가 돌아가셧읍니다.


중요한일을 앞에두고 장례식장등은 가지 않는게 좋다고 하는데.. 고민이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안녕하세요. 어뷰징 신고 완료입니다.

      두고두고 신경쓰일것같으면 잠깐이라도 다녀오는게 좋겠네요

      살아가면서 후회할것같은면 다녀오세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모른체 할거 아니면 잠깐이라도 다녀오시는게 신경쓰이지 읺을거예요. 얼굴만 보고 나와도 괜찮을듯 싶으니 저같으면 갔다올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내 마음 이 가는데로 하세요.시험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사정도 지인이 이해 하실테고

      지나고 나서 여유롭게 만나 위로는 빠뜨리지 마시고 성의를 표하시면 법에 걸 리는 문제도 아니고 경조사는 주고받는관계 안주고 안받으면 상호 이해는 끝나는 거니 얼마남지않은 거사에 집중하셔요.저는 미신을 떠나 충분히 이해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상관없습니다.다 핑계일뿐입니다. 자기네집 제사가 있으면 3일후쯤요 그때는 안간다하지만 괜찮아요 나쁜일은 더가야 합격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려깊은가젤278입니다.


      안가고 후회하는것보단 잠깐이라도 얼굴을 비치고 오는게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단아한복어240입니다.

      그런미신은 있지만, 정말 친한친구이며 도움이되었던 친구라면

      힘든시기에 옆에있어주는게 좋죠

    • 안녕하세요. 자랑하고싶은내휴대폰들입니다.

      부모처럼 키워준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면

      방문해 보는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 ㅠㅠ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지인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사람이겠네요. 잠시라도 얼굴 비추고 위로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미신을 믿으신다면 지인에게 문자 등으로 따뜻한 위로와 함께 참석 못하는 사정을 같이 적어서 보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