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께서 회식자리에서 제 옆에 앉으시더니 퇴사하는 마당에 하는 말인데 제가 애착이 가는 직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거 그냥 칭찬인 걸까요?
제목 그대로 회식자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각각 다른 자리에 떨어져 앉아있었는데 직장 상사께서 제 옆에 앉으시더니 저런 말씀하셨습니다
이성인 상사고 나이차이는 별로 나진 않는데 그냥 칭찬으로 하신 말씀이겠죠?
본인이 승진하고 맡은 직원이라 애착이 간다고 하셔서 직장 생활 몇 년을 했지만 이런 말씀을 하시는 상사는 처음이어서요
퇴사예정인데 저런 말씀을 들으니 더 다녀야하나 싶어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