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이 39.8도로 상승하였다면 고열이 동반된 상태로 열 자체는 해열제 투약을 통해서 조절을 하여야 하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동네 병원에서 주사를 맞아도 되고 응급실에 가서 주사를 맞아도 됩니다. 열에 대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원인 감별을 최대한 하고 그에 맞는 추가적인 처방을 위해서는 응급실에서 진료를 보고 검사를 받아보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외래가 열리는 정규시간대에는 반드시 응급실로 가야만 하는 것은 아니며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내과로 가셔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