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약에 대해 거부하고 싶습니다. 괜찮을까요?
예전부터 건강에 자신 있어왔습니다. 매년 감기가 걸리는 횟수도 손에 꼽을 정도인데요. 감기가 걸려도 금방 나아졌습니다. 최근 용접사로 일하면서 무거운 걸 들다가 생긴 어깨 통증이 지속되네요. 통증부위의 팔을 잘 안쓰려 하지만 빨리 나아야한다면 약을 먹어야겠지만, 거부감이 있네요. 어렸을 때 약을 먹으면 거기에 내성이 생긴다는 말을 계속 들어서 인가 되도록 안 먹고 싶네요. 약이 몸에 안 좋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