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결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결혼 할 대상이 생기면 소개시켜드리는게 도리라고는 생각합니다. 굳이 이성만날떄마다 부모님에게 소개할 필요는 없어요 그게 가족과는 관계없는 일이니까요. 오직 결혼할 사람만 소개하여주시되 굉장히 신중을 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소개시켜줘도 얼마든지 미끄러울지는 있어요 결혼은 지극히 현실적입니다. 양가의 문제가 어느정도 있따면 미끄러지는 것은 한 순간이고 헤어지는 경우도 굉장히 맞습니다 연애는 사랑하나로 할수 있으나 결혼은 얽키고 설킨게 워낙 많아서 변수가 많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