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친해지지 않으면 공격하나요?

지랑 안친하다고 공격하거나 냉정하게 구는게 인간사회인건가요? 현타와서 고견 부탁드립니다 왜그런거죠? 인간사회는 악인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해지기 전까지는 타인을 경계할 수 받에 없을 겁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나에 대한 것을 알려줄 수 없기 때문이죠. 조심하는 거라고 보입니다.

  • 그건 그냥 사회부적응자 아닐까요 안친하다면 서로 신경쓰지 않고 살아가는게 정상 아닐까요 근데 질문자님의 질문에 저의 생각은 경쟁상대로 보는거 아닐까요 친해져도 공격하지 않을까요? 

  • 사람사이에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만들어 주세요

    서로 공감대가 생기고 웃는 기회가 된다면 그때 소통을 시작해도 늦지않아요

    특히 남녀 사이에서는 시간이 더 필요 하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가 서로 친하지 않다고 공격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로 성향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면 상대 의견을 묵살 하거나 무시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나와 성향이 비슷하고 같으면 이해 해주고

    안아 주지만 성향이 다르고 성격 마저 다르다면 공격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보통 친하지 않다고 해서 공격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대감이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떤 문제로 인해 그 사람이 질문자님에게 적대심을 가지고 있는지 믿을 수 있는 주변에 넌지시 물어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싫어하는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그러는거같아요

    자기와 다르면 그다른데 이상한거처럼 이야기하는거같아요

    하지만 안그런사람도 있으니 다그런건 아닌거같아요

  • 현재 질문을 주신 것은 흔히 대인 관계의 본인의 문제입니다. 주변에 이런 사람이 많다면 본인의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본능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을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공격을 한다는 개념 자체가 남과 달라 보입니다.

    흔히 칭찬을 먼저 하는 것의 특징은 공격을 받기 싫어하는 목적입니다. 이를 잘 생각을 하길 바랍니다. 공격에는 방어가 필요하고 그 행위 자체로 피로하면 안됩니다. 이는 본능도 아니고 사회적인 계열도 아닙니다. 이런 점을 잘 생각하길 바랍니다.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지위를 확립하려고 하며, 때로는 이를 위해 다른 사람을 공격하거나 냉정하게 대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방어합니다. 이를 피하길 바랍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만 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