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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매한딱새166
중1되는 조카가 한 명 있습니다. 서울에 살고 있고 혼자서 대중교통도 잘타서 이제는 혼자서 저희집에 오고 있습니다. 잘 놀고 집에 가려는데 아빠가 항상 조카한테 집 도착하면 자기한테 문자 보내라고 하네요. 항상 집에 갈때쯤에 습관적으로 얘기하시더라구요..솔직히 저는 개인적으로 듣기가 싫습니다. 조카 부모도 가만히 있는데 왜 할아버지가 그러는건지...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글쓴이 아버님이 ㅣ글쓴이님이 걱정되셔서 그런것 같아요.
너무 크게 걱정하지마시고 이해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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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시대가 이러니 글쓴님 아버님께서 걱정이되서 그러시는게 아닐까합니다
걱정이 되니 그러시는거니 글쓴님이 넘어가주는게 좋을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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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아무래도 중학생 1학년이 다 컸다고 볼 수 있지만, 할아버지분께는 어리다고 생각이 들고 걱정되는 마음에 문자를 보내라고 하시는 것 같아요. 혼자 귀가하는 것이기에 어느 정도 이해는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