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타올 때 다들 어떻게 하나요??ㅠㅠ
요즘따라 현타가 자주오는 학생입니다.
공부나 숙제, 식사, 샤워, 게임할 때 "내가 이걸 어떻게, 왜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항상 들어요
특히 공부랑 숙제할 때는 "이걸 할 필요가 있나, 해도 소용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최대한 그런 생각이 안들게 노력해보는데요
나아지질 않네요ㅠㅠ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끔 그렇게 현타가올때가 있죠.
저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현타가 올때면 생각자체를 비울려고노력합니다.
그 방법으로 달리기를 합니다.
아무생각없이 달리다보면 체력소모로 그런생각도 사라지더라구요.
자신만의 생각을비우는 방법을 터득하시길바래요.
무언가에 집중해서 할 때 이걸 왜 하고 있는지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자꾸 떠올려야 혼란스럽지 않습니다. 잘 집중하고 좋은 결과를 가져오면 나중에 미래에 대한 선택을 해야 할 때 더 많은 우선권과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는 걸 떠올려 보세요.
현타가 올 때는 공원 같은 곳에 산책을 갑니다 공원에 가면 연령대별로
자신들만의 무엇인가를 하고 있습니다
공원 안을 걸으면서 사람들을 구경하고
저 연세에 나보다 부지런하시구나 이런 생각도 하며 마음을 다잡는 편입니다
너무 계산적으로 생각한다면 그런생각이 들수도 있어요ㆍ그러나 학교의 공부시스템이 그렇고 하니 그렇게 타라서 학습하세요ㆍ모든 공부가 하루아침에는 안됩니다 ㆍ시간이 흐르고 반복 연습을 하다가 보면내것이 되고 길이 열린다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하세요
아마 주로 공부하기 싫을 때 그런 현타가 자주 오지않나요. 그것 만큼 게임 할 때도요. 미루어 짐직하자면 공부는 하기 싫어서 게임은 공부는 하지않고 게임이나 하는 내가 한심해서.. 반복하다가 방법을 찾을 거예요. 공부 먼저 하고 게임을 하던가(아마 게임을 못하게 될까요?)게임을 하면서 시간 제한을 두던가?
저도 가끔 그럴때가있어요
목표가 없기때문에 그런게아닐까해요
한마디로 목표가 없으니 방향성을 잡지못하고 잃는거죠.
우울증이기도 한거같고요.
전 그럴때 그냥 게임을하거나 잠을 자거나
재미있는걸 찾아서 해요
그런 그런 현상이 나타난 이유는 인생 철학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인생에 대해서 한번 철학적인 고찰을 해보시고 왜 사는 내가 왜 살아 살아야 되는 거고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결론을 내다보세요. 그러고 나면 그런 일이 잘 안 생깁니다. 근데 이 결론을 내리라는 게 정답이 없는 내용이니까. 어려울 수 있는데요. 제가 말하는 거는 확실한 결론 내리나는 게 아니라 잠정적인 결론이라도 내리라는 뜻입니다
아고 현타 올때 있죠
현타는 누구나 주기적으로 올수 있는 정상적인 심리 반응이에요
학생시기에는 공부 목적이 장기적인데 즉각적 보상이 없어서 더 심해요
대처하려면 오늘 이부분만 끝내자처럼 짧고 구체적으로 해야하고요
이 공부가 나중에 어떤 선택지를 넓혀줄지 상기해야하고요
취미나 운동이나 산책으로 리프레시 해보세요
그리고 생각 전환습관도 가져보세요
현타가 먼지 궁금했어요
현피같은건가? 라는 의구심으로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지금 글쓰신분은 학생이시고
현타로 인해 고민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님 나이때는 현타라는그 고민 누구나 한두번 이상 해보게됩니다
이모든게 조금더 성장하기위한 과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님은 일상 생활속에서 현타가 오지만
심각한 경우는 삶과 죽음사이에서 오는경우 입니다
그만큼 모든 사람들 특히 청소년기에는 누구나 격게되는 고민이니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마시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예를들어 어떤 과제를 놓고
내가 이걸해야하나 하든 안하든 크게 표시나는것도 없잖아
라는 생각이 들때는 어 이거
오늘 할까? 빨리해버리면 신경 쓸게 하나 없어지잖아
여기에서 느껴지셨는지 모르겠지만 긍정적 사고방식 즉 마인드가 yes맨으로 바꾸면
현타로 인한 고민은 점차 사라질겁니다
해보세요 부정적 마인드를 긍정적 아인드로 바꿔서 하루하루를 지내보세요
확바뀐 세상이 보일겁니다
아무래도 인생을 살면서 현타가 오는 시기는 다들 있는 거 같은데 그런 시기를 잘 넘어가면서 성장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 시기에는 오히려 휴식을 한다거나 혹은 새로운 취미를 가지거나 혹은 여행을 가서 리프레시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현타가 올떄면 공부가 아닌 다른 것을 해보세요. 노래를 부르거나 영화를 보거나 하는 등의 멘탈을 한번 털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면 더 열심히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떄문에,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ㄴ디ㅏ. 이러한 것은 운동에서도 치팅데이라고 해서 하루정도는 원하는 것을 먹을 수 있도록 해야 그만큼 더 열심히 하는다는 측면이 있다는점도 알아주세요.
다들 살면서 겪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지나가서 돌이켜 생각해보면 다 해야만했던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러니 지금은 그러한 의문과 현타가오더라고 주어진것 안에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도록하세요.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꺠달음을 얻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