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동물의 경우 사람과 같이 유치와 영구치로 나뉘고, 생후 3주 후 유치가 나기 시작하여 4~6개월 사이 모두 빠지고 영구치로 교체됩니다. 영구치로의 교체로 인해 빠지는 것 외에도, 이빨이 빠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는 구강염 등의 이유로 30개의 이빨 중 1~2개 정도는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빨이 빠지는 이유가 구강염 등의 이유 때문이라면 이빨 1~2개가 빠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른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이빨이 빠질 수 있으며, 빠진 이빨 수는 동물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