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벤츠 A클래스 엔진 열 관련 문의 드리고 싶습니다.
2024년 식 차량을 운행 하고 있습니다.
7천 km 정도 운행 하였고요
2021년식 부터, 22년식 까지 고질병이다 싶을 정도로
말이 많은게 "헤드 실린더 파손 및 냉각수 누수"
인데요. 아직 까지 24년식 헤드 실린더 고장 관련 정보는 확인 되지 않습니다만, 저의 생각으로는 엔진 열에 의해 헤드 실린더 손상 및, 고무 호스류 손상이 원인 인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벤츠 측에서는 24년식 차량에서는 많이 개선되어 헤드 실린더 문제가 발생되지 않으므로 무상 수리 제공 대상에서 제외 된 것으로 확인이 됐는데요.
그러나, 운행 후 주차 시, 또는 세차를 진행 할 때
엔진룸의 열기가 상당합니다.
본네트에 손을 대면 상당히 손을 대고 있기 조차도 어려울 정도로 많이 뜨겁습니다.
열화에 의한 손상을 개선 했을 지는 몰라도, 내부 열기 개선은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여름이 무척 뜨거운 날씨이기도 하고, 키로수 마일리지가 늘어난 후가 불안하네요
이에 따라 엔진 룸의 열기를 빼줄 수 있는 몇가지 작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전부 다 진행하면 너무 좋겠지만, 비용이 비용인지라
기재 해 드린 작업 중 조금 더 효율적인 작업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그것이 더 효율적인지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 드리겠습니다..
제가 확인한 방법은 총 4가지 정도 입니다.
1. 본넷 에어덕트 시공
2. 펜더 에어덕트 시공
3. 본넷 에어덕트 & 펜더 덕트 모두 시공
4. 오일 쿨러 추가 장착
마지막으로, 오일쿨러 장착 관련 샵은 일반 정비소 같은 곳에서 전체적으로 진행이 가능한 것인지
혹은 엔진 관련 전문 샵으로 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성의가 보이지 않는 답변은 채택 하지 않겠습니다.
초보자가 보기에도 이해하기 쉽도록 잘 풀어 설명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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