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는 유럽에서 중세 시대에 구하기 힘든 나무와 재를 이용하거나 올리브유를 재료로 만들었는데 당시에는 귀족들만의 사치품에 해당 하는 제품 이였지만 18세기 후반, 프랑스의 화학자 니콜라 르블랑(Nicholas Leblanc)가 대량 생산을 가능 하게 만들기 시작 하면서 일반인들도 사용 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비누는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처음 개발이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고대 문명에서 치료 목적으로 널리 사용이 되었고 한국은 조선시대까지 비누보다는 쑥, 팥, 참나무 껍질 등 천연재료를 이용해 몸을 씻었다고 하며 근대 이후 서양 문물이 유입되면서 비누 사용이 보급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