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일상적으로 구매 가능한 TV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는 현재 115인치입니다. 최근에는 기술 발달로 98인치 모델이 대중화되고 있으며, 114인치나 115인치 같은 초대형 제품들도 가전 시장에 공식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삼성전자가 CES에서 130인치급 마이크로 LED TV를 선보이는 등 선택할 수 있는 크기가 계속해서 커지는 추세입니다. 다만 100인치를 넘어서는 초대형 TV는 가격대가 매우 높고 설치 공간의 제약이 크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