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 ☝🏻
다소매혹적인개발자 입니다. 😁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드립니다.
전공..? 학교..? 자격증으로 스펙..?
과연 사회생활을 처음으로 시작할 때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저는 제 인생에 있어서 한번뿐인 수능을
못봤어요 그 날에 심한장애를 판정을 받고
그나마 수시로 미리 항공대에 합격하고,
고3에 운전면허까지 땄으니, 하지만서도
수능은 보고 싶었어요, 주절주절 생략하고
저는 항공대에서 항공기 수리가 전공
이였어요 하지만서도, 제가 사회생활을 처음으로 시작한게 전공 이랑은 전혀 무관한
모바일 IT 업계에서 8년정도 일 하면서,
2년 마다 이직을 준비하고, 4번을 몸값을
점핑 시키면서, 일을 마치고나서, 제 상가를
구한 뒤 사업을 시작하다보니, 자기 인생은 남에게 의지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선택에
의해서 후회를 하거나 혹은 후회라는 경험을 겪어 보고도 다시 후회를 안하도록 도전하면 잘 될 것이다 라고 자신을 보듬는 시간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만, 뭐.. 제 개인적인
의견을 이야기를 드려보는게 지금까지 달려오신 길이 아깝지 않으신가요..? 간호학과를 나오시면 일단은 큰 병원에서 뺑뺑이 한동안은 치겠지만, 거기에 오랫동안 있으실 자신이 있으시다면 제일 먼저 아마도 죽을만큼 힘든 ER로 가실 것 같아요, 거기서 죽어라 버티셔서 시니어로 지내시다가 버티고 버티셔서 펠로우 되신 분들을 몇분도 계세요, 저의 지인분들 그렇게 생각하면 대단하긴한데
그 전에 몸이 상해서, 개인병원으로 옮기는 분들도 많았었어요,
페이는 늘어나고 몸이 편안하다고 하더군요 무튼간에 제 개인적인 의견을 드립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