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야구 선수인 김도영 선수는 홈런도 잘 치지만 스피드도 빨라서 도루도 자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동선수에게 햄스트링 부상은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재발도 쉬워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햄스트링은 허벅지 뒤쪽에 있는 근육들로 쉽게 손상되는 부위이며, 특히 달리는 동작에서 부담을 받기 쉽습니다. 프로 운동선수들의 경우, 재활을 충분하게 하지 않고 빠르게 경기에 호출되어 출전하게 되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를 주어 다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팀에서 에이스 역할을 하는 선수가 부상으로 출전에 제약이 걸린다는 상황이 많이 답답하겠지만 햄스트링 부상은 빈도가 높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충분히 회복한 후 경기에 뛰어야합니다.
궁금한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