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주변에서 이시국에 결혼식 와달라하면 너무 곤란하더라구여 친한친구면 더더욱..ㅠㅠㅠ
결혼식을 코로나이유로 안가기엔 친구잃을거같고
그렇다고 가기엔 코로나걸릴거같고...
그래서 저는 오쫄수없이 거짓말을 쳣어여
어떤친구한텐 일을 못뺄것같다고 미안하다하고
가족이 아프다고도 하고 등등
어쩔수없는 상황임을 얘기하고 나중에 술한잔먹자해써여
당장은 섭섭해하더라도 친항친구면 이해해줄거고
그렇지않은친구라면 손절할텐데
결혼식 안왔다고 손절하는친구는 곁에둘필요가 없지않을까여
옴총 친한친구라면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돈만 보내주고!!
그러눈게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