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지 않는 지인은 결혼식을 안 가는게 맞고 그대로 인간관계가 정리되는게 맞습니다. 점점 세월이 들수록 나에게 남는건 정말 가족과 가까운 이웃 밖에 없스비다. 굳이 가깝지도 않은 지인은 결혼식을 계기로 정리하시는게 맞습니다. 결국 서로 결혼식에 참석하더라도 관계는 정리될거라고 보여집니다. 나중에 어색해지는게 아니라 관계가 아마 정리가 될거에요 나이 먹을수록 경조사로 인하여 관계가 정리되는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가까운 사람들부터 먼저 챙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