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환율이 계속 올라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다른 나라들보다 우리나라가 외부적인 충격을 더 많이 받는건지

그래서 환율이 더 많이 올라가는건지 궁금합니다.

환율이 계속 올라가는 이유가 먼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환율은 달러를 기준으로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원화보다 외국에서 들어오는 달러의 가치가 더 높아지는 경우입니다.

    외국의 투자자금중 안정적인 자금의 경우 현재 더 우량한 선진국의 더 높은 이율로 인해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원래는 미국보다 우리나라의 금리가 더 높아야하지만 한국은행에서는 부동산이자부담과 물가등을 이유로 금리를 올리지 못해 미국보다 낮게 정해졌습니다. 이로인해 달러가 빠져나가고 있고 이에 따른 환율이 지속적으로상승 될것으로 보이자 기업들의 외환을 국내로 입금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외국에서 자재를 지속적으로 사와서 가공후 수출하는 수출중심의 경제를 가지고 있어서 외부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현재 미국 이란전쟁으로 인해 유가가 높아지고 있고 이는 전체적인 경제에 악영향으로 환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 환율의 상승 문제는 딱히 한가지 문제로 나타난것이 아니라서 단기간내에 해결은 어려워 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6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일단 우리나라 증시에서 외국인 이탈하는 영향이 큽니다. 외국인들이 주식을 매도하면서 원화를 달러로 바꾸는 이유가 있고 우리나라가 추경을 준비하는 것도 원화 약세의 흐름을 보여준다고 보며 무엇보다 글로벌 주요국가보다 기준금리가 낮은 것도 큰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 우리나라의 원달러 환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이유는 국내 통화량 과다 증가와 한미 금리차 확대 그리고 다른 신흥국보다 외부 충격에 더 취약한 구조 때문이라 보시면 됩니다

  • 아무래도 미국과 이란의 대립으로 인해서 안전자산인 달러로 몰려드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것이구요.

    우리나라에서 시장에 돈을 많이 푸는것도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