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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씨
어릴적 친하게 지냈던 친구의 부모님이 돌아가셨습니다. 뒤늦게 카톡을 보고 문상 가려는데 얼마를 부의금으로 내야 되는지 헤깔려서 여쭈어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실한낙타288
보통 친구 부모님 조의금은 10~20만원정도 합니다.
저도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친구들이 10~20만원을 하더군요.
정말 친한친구는 30만원의 조의금으로 준친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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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빼어난김치찌개
계속 연락을 하고 지내는지, 자주 만남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거같아요.자주 연락을 하지 않고 덜 만나면 5만원 그래도 친분이 있는 경우면 10만원이 적당할거같아요
빛나는하루
보통 10만원 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친한 사이라면 금액보다 옆에 있어주고 위로해주는게 더 오래 기억에 남고 힘이 되더라구요.
한참굳센파인애플
일반 연락잘하든 안하든 가게된다면 5만원부터 하는거같아요!! 그리고 더 친하신 분이면 5만원이상 하는거깉이요!!!!!!
아마도수수한새우만두
오랜 친구라면 보통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가 가장 무난합니다.
어릴 때부터 친했고 지금도 연락이 이어지는 가까운 사이면 10만 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조금 거리감이 있는 관계라면 5만 원도 충분히 예의에 맞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금액보다 직접 조문하거나 진심을 전하는 것입니다.
삐닥한파리23
친하게 지냈던 친구라면 10만원 혹은 20만원 정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부조금의 금액보다도 친구분을 옆에서 자리 지켜주시면서 위로를 해주면 친구분이 많이 힘이 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