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분자 오비탈 이론 결합차수의 모순?
분자 오비탈 이론에서
결합차수는 '공유결합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척도라고 배웠습니다.
결합차수=1 이면 단일결합
결합차수=2 이면 이중결합
결합차수=3 이면 삼중결합 이고
결합차수는 결합에너지에 비례, 결합길이에는 반비례하다 라구요.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
보통 다중결합은 단일결합에 비해 불안정하여 반응성이 높다는 걸로 또한 알고 있는데요.
C2H6 에테인의 탄소 원자간 결합차수=1
C2H2 에타인의 탄소 원자간 결합차수=3 인데
에타인이 에테인보다 불안정하잖아요.
그렇다면 결합차수가 클수록 안정한건가요? 작을수록 안정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