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개인사업자 개발자 세금계산서 발급 위치
개인사업자 내고 개발자로 일하고 있으며 고객사에 상주하며 일하고 월 대금을 받는 형태입니다.
사업자를 자택이 아닌 고객사가 있는 도시에 있는 비상주 오피스로 낸 상태입니다만
자택에서 세금계산서를 계속 발급하면 추후에 추적당해 청년창업세제혜택 박탈 등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어 비상주 오피스는 아니지만 고객사 사무실 인터넷을 이용해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와 비상주 오피스는 몇 킬로 정도 떨어짐)
이게 불필요한 의심(?)을 받는 걸 방지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