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 번도 잘 사용하지 않는 영어를 회사에서는 왜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회사에서 매년 1회 이상 영어 시험을 보라고 하고 진급 때 영어 점수 기준 이하면 진급 심사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합니다. 1년에 한 번도 잘 사용하지 않는 영어를 회사에서는 왜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의 업무와 영어의 실제사용은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국제화시대로 언제 어디서든 미국 등 해외 영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영어시험을 본다는 것은 직원의 자질함양과 향후 해외 영업망의 확충, 국제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대비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오죽하면 진급심사까지 반영한다고 하겠습니가. 열심히 공부하세요. 공부해서 남주나 하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 회사에서 영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

    첫째,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영어는 국제 비즈니스 언어로, 외국과의 거래나 협력 시 필수적입니다.

    둘째, 회사의 이미지와 신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영어를 잘하는 직원이 많다는 것은 회사의 국제적 역량을 보여줍니다.

    셋째, 새로운 정보와 기술 습득에 유리합니다. 많은 최신 자료와 기술이 영어로 제공되기 때문에, 영어 능력은 직원의 학습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 글로벌 시대에

    언제 어느 때라도 영어가 쓰일 가능성이 있고

    영어 능력으로 그 사람의 능력의 잣대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기에 그러합니다

    또한 알게모르게 스며들어있는

    업무 상에서의 영어 를 자연스럽게 구사 및 이해 가능하기 위해 필요한게 영어인데

    사실 그리 크게 필요없이 느껴짐에도 불구하고

    그 외 딱히 기준이나 판단도구로 쓸 것이

    모호하기에

    대신 이용하는 면도 없지 않습니다

  • 회사 업무에는 이용하지 못하겠지만 결국 영어를 할 줄 안다는 것은 추후에 라도 본인의 경쟁력이 됩니다. 또한 회사에서 인사평가를 할 때 가질 수 있는 몇가지 안되는 수치적인 기준이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