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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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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르기 전에 애인한테 미리 말하시나요?

머리 자르기 전에 혹은 파마나 염색 전에 애인에게 미리 말하고 하시나요? 미리 말 안하고 머리가 바껴오면 애인이 좀 서운해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뭐 제머리를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하지는 않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축한신발깔창10

    축축한신발깔창10

    머리를 간단하게 자르는 것이 아닌 스타일을 변화시킬 때는 말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허락을 구한다기 보다는 이렇게 할건데 생각을 물어보고 조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급작스럽게 바꿔서 서프라이즈도 좋을 수 있으나 미리 배려차원에서 말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 머리 자르기 전에 미리 말하는 게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방법이에요.

    특히 파마나 염색처럼 변화가 크면 미리 알려주는 게 좋아요.

    그러면 애인도 서운함을 덜 느끼고, 서로 이해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니까요.

    뭐라고 강요하지 않더라도, 작은 배려가 관계를 더 좋게 만들어줍니다.

    결국, 솔직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니, 미리 말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아요.

  • 머리를 자르기 전에 자신의 스타일을 바꾸는 것에 대해 애인한테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애인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거 같아요. 애인이 스타일에 대해 관심이 많고 참견을 한다면 말해주는 것이 좋고 그냥 별 관심이 없다면 이야기를 안해도 될거 같아요.

  • 보통은 어디 가는지 이야기 하기에 어떻게 자르는지는 얘기를 안하고 단순히 머리 자른다고 이야기를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헤어스타일을 크게 바꾸거나 변화를 줄 경우에는 연인에게 말 하는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단은 본인이 남자라면 크게 문제가 없지만 만약에 본인이 여성이라면 아무래도 인한테 이야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여성 헤어스타일에 조금 민감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그래도 살짝이라도 이야기를 하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보통은 파마하거나 염색또는 조금 자를때는 안하는듯한데

    많이 짜르면 여자친구가 미리 얘기합니다

    갑자기 막 확 긴머리를 단발로 하진 않고요 다른머리스타일은 그냥 말없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