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결국 이익과 손해의 상황에 따라 갈리는 것이겠지요?
직장은 업무를 위해 모인 곳이라는 이야기를 얼핏 듣게 되었습니다. 결국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을 최대화라고 일하는 곳인데 저도 모르게 그런 사람들의 모습에 실망하게 됩니다. 그냥 당연한 것이겠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맞습니다. 이익을 추구하는 모습에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처럼 직장은 다양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집단 생활 하는 것이며 내 이익을 최우선시 하기 때문에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나 또한 누군가 눈에 그렇게 비추어 질 수도 있으니 그런 것으로 실망할 필요는 절대 없습니다.
중국 삼국지에 나오는 것처럼 유비처럼 살면 안 되는 세상입니다 공자 맹자 논할 가치가 없는 세상이고요 조조처럼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득이 되면 범죄를 저지른 대통령이라고 해도 눈 감고 그를 찬양해야 하지요 자리를 얻었고 돈을 받았으면 말입니다 그래야 감옥에 1년 갔다 와도 번 돈이 더 많다는 것이지요 사람 관계도 이득이 되느냐 안 되느냐입니다
직장에서도 대인관계가 형성됩니다.
하지만 직장 특성상 대인관계가 순수하기 보다는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대인관계가 나누어지기 마련입니다.
이건 회사 뿐만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직장 에서의 인간 관계는 물론 본인들의 이익에 따라 달라 질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개인적으로 만난 친구들이나 친인척 과는 다른 관계가 될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 더욱 다 친근해 지면 더 끈끈한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 이것은 본인이 그 업무에 임하는 태도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는 이익을 위해 모인 집단입니다.
하지만 사람들 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돈 벌기 위해 경쟁하고 공격적인 사람이 있는 반면에
배려하고 양보하는 동료들도 있습니다. 이는 그냥 개인 간의 차이인 거 같네요.
직장생활을 해보니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거의 대부분 필요에 의해서 인간관계를 이어가려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사회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고 거기에 맞게 사람들이 행동하는 거 같아요.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걸 사회생활하면서 알게 된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에서 대인관계는 업무적으로
많이 영향을 받기도 하고
조직상에 모임 위주로 어울리다 보니
인간관계의 깊이가 깊지 않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냥 중용의 위치에서 행동하고
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