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랩 사업은 작년 2024년 7월 2,934억 원 규모의 차량 제작 계약 및 착수에 이어 본격적인 공사 발주에 돌입했습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총사업비는 작년 2월 기본설계 결과를 바탕으로 당초 7,492억 원에서 7,290억 원으로 증액되어 총사업비 1조 4,782억원으로 조성되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른 공구베 비해 공사기간이 짧은 연축지구에서 대전복합터미널 구간 4.6km에 대해서는 당초 예정ㅂ다 앞당겨 개통하는 방안도 추진 중입니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은 2024년 12월 공식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호선은 총 연장 38.8km, 정거장 45개소, 차량기지 1개소 규모의 순환선으로, 대전 5개 자치구를 연결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약 1조5,069억 원이 투입되며, 15개 공구로 나눠 단계별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