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염색할때 머리카락이 덜 상하게 하는방법?

염색은 집에서 하는게 좋더라고요. 아주 밝은 색이 아니면 색도 잘 나오고요.

근데 미용실보다는 머리카락이 조금더 상하는거같아요. 집에서도 머리카락을 덜 상하게 하는 염색방법 알려주셔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염색 자체가 머리카락이 많이 상하지만 그래도 덜 상하게 하고 싶다면 일단은 염색을 하시고 난 다음에 머리를 잘 감아 주시고요 그리고 두피 끝에 염색약이 묻어 있는지 확인을 잘 하시고 미온수 같은 걸로 잘 닦아 주셔야 해요 말리는 것도 잘 말려 주셔야 하고요

  • 오늘은 아무래도 집에서 염색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염색 자체가 머리카락을 많이 하게 하기는 합니다 염색을 하시려면 뿌리까지 깊긴 하지 마시고 적당히 중간에서 중간 밑 정도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염색약을 바르실 떄에는 반드시 두피에 닿지 않게 조심히 발라주셔야 합니다.

    뿌리쪽은 두피에서 올라오는 열 때문에 다른 부분보다 더 빠르게 염색이 되기 때문에 밑에서부터 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첫번째, 머리를 오히려 감지 않아야 됩니다 머리를 감고 두피보호제를 발라줘야 되는데

    두피보호제는 미용실이 아니면 구하기가 쉽지 않기때문에

    머리를 감지 않는게 두피보호제 역할을 조금이나마 한다네요

    두번째,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빗어주세요 엉킨 머리카락은 염색을 하다가 손상이 발생됩니다.

    세번째, 자연건조 하거나 드라이를 이용해서 완벽히 건조시켜 주시고요

    네번째, 염색약을 바를때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해야됩니다.

    다섯번째, 염색이 다 끝난뒤 미지근한 물로 헹궈주셔야 됩니다.

    여섯번째, 염색후에는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주세요

    린스는 빠르게 행궈주시고 트리트먼트는 10분정도 모발에 발라 주셨다가

    행궈주시면 됩니다 절대 두피에는 닿지 않아야 됩니다. 모발에만 발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