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머리를 오히려 감지 않아야 됩니다 머리를 감고 두피보호제를 발라줘야 되는데
두피보호제는 미용실이 아니면 구하기가 쉽지 않기때문에
머리를 감지 않는게 두피보호제 역할을 조금이나마 한다네요
두번째,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빗어주세요 엉킨 머리카락은 염색을 하다가 손상이 발생됩니다.
세번째, 자연건조 하거나 드라이를 이용해서 완벽히 건조시켜 주시고요
네번째, 염색약을 바를때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해야됩니다.
다섯번째, 염색이 다 끝난뒤 미지근한 물로 헹궈주셔야 됩니다.
여섯번째, 염색후에는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주세요
린스는 빠르게 행궈주시고 트리트먼트는 10분정도 모발에 발라 주셨다가
행궈주시면 됩니다 절대 두피에는 닿지 않아야 됩니다. 모발에만 발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