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수면 마취 상태에서 심각한 육체적 저항을 하게되는 이유가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
건강 검진에서
위장이나 대장 내시경은
수면 내시경으로 진향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도 여러번 해봤지만
아무리 참으려 해도 일순간 잠이 드는 지
몇초 지난 후 바로 눈뜨면 끝나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어떤 행위를 하는 지 알 수 없지만
수면 마취 약물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옆에서
육중한 간호사 분들이
팔과 다리쪽을 꽉 압착해서 잡는 경우를 당하게 되는데요
프로포폴은 아니고
미다졸람 이라는 약을 쓰던데
깨고 나도 잘 깨지지도 않고 너무 정신도 없고 그 효과도 너무 오래가서 좋지 않던데
그정도로 마취가 된 상태에서
사람이 막 심한 몸부림을 하고 반항하는 행동을 할 수 있기에
옆에서 꽉 잡고 있다고 하던데요
마취상태인데 그렇게 몸부림을 치고하는 육체적 저항이 진짜 발생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