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딩인데 개강하니 너무 여유로워서 이상해요
너무 여유로워서 이상해요
쉬는게 익숙하지 않거든요
진짜 완전 누워서 노는중인데
방학땐 오히려 근무 평일에 8시간 하면서 바빴는데 이상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강 후 시간이 여유롭게 느껴져 어색한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방학 동안에는 하루 8시간씩 근무하며 규칙적으로 바쁘게 지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바쁜 상태’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여유가 생기면 오히려 낯설고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운동, 공부, 자기계발 등 작은 목표를 만들어 일상에 적당한 리듬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시간이 남는 시기를 불안하게 보기보다 자신을 정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바쁘게 시간을쪼개서 사시는분같은경우
갑작스러운 여유로움에 살짝불안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항상긴장을 많이하셔서 그래요 지금학기초라
널널할때 여유를즐겨보시고 추후에바빠질 스케쥴을 대비해
지금 평소하고싶으셨던것을 하나씩해보시길바래요
안녕하세요. 원래 개강 초기에는 과제도 별로 없고 보통 오티 정도만 진행 하기 때문에 비교적 여유로운 편입니다. 이 시기에는 아무래도 친구들과 관계 조성, 새학기 적응이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4월 달되면 중간고사를 치기 때문에 그 전까지 살짝 미리 예습해놓으셔도 좋고요! 보통 중간고사 준비를 1-2주 전부터 많이 하지만, 미리 조금 해놓으면 도움을 받을 수는 있더군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학중에는 학기중 쓸 돈 버느라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했다고 한다면 개강을 하고 나면 수강신청한것에 따라서 공강일이 생기게 되니 오히려 여유로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방학중에는 주 50시간정도를 일 하다가 개강하고나서 수업시간표를 보내달라해서 받았더니 월화공강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