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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다양한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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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힘들다고 징징징 거리는 회사 후배

회사 같이 다니던 후배가 있는데 저는 퇴사했고 그 후배한테는 자주 연락오는데 연락 올 때마다 회사일 힘든거만 계속 징징되는데 전화받기 진짜 싫네요 전화 안받으면 회사 다닐 때 차단한 줄 알았다고 생각할 정도로 애정결핍인 거 같은데 기부앤 테이크도 안되고 지가 힘든거만 얘기하는데 그냥 연 끊는게 맞죠? 같은 남자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후배는 자기 힘든일과 짜증나는 일을 푸는 곳이 님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듯합니다. 계속 받아주다보면 님만 더 스트레스만 받게 될거에요. 사적으로 만날 사이가 아니라면 차단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연락 안받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계속 받아주면 본인도 스트레스 받을거 같은데요.

    긍정적인 사람도 그런얘기 계속 들으면 짜증날수도 있을듯 싶네요.

    아니면 솔직히 얘기 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요. 조언한다고 생각하시고.

  • 말씀을 하세요 왜 가만히 짜증나는데도 듣고 계시나요 그냥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미안한데 힘든걸 가끔 한번씩이야 들어줄 수 있지만 너 나한테 연락해서 맨날 힘들다는 소리만 계속 하고있다

    너라면 이러는게 듣기 좋겠어? 라고 하시던지 대놓고 이야기를 하십시오 그래야 그만 하겠죠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이미 퇴사한 마당에 후배가 징징 거리는 것을 들어 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냥 단호하게 차단해 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일방적으로 고충을 말하는 사람에 기브엔 테이크가 안되니 굳이 지속적으로 만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글쓴님만 감정 쓰레기통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이 퇴사하고 회사후배가 전화해서 징징거리면 저는 차단할것같습니다.본인에게 도움이 될것같지도 않구요. 차단하세요.

  • 솔직히 힘든 이야기만 하면 지치죠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면...

    손절도 정답이긴 해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오죽하면 나한테

    이야기 했을까라고 생각하셔도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후배가 계속해서 힘든 이야기만 하고, 소통에서 기부앤 테이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연을 끊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당신의 감정과 스트레스를 고려할 때, 이러한 관계가 부담스럽다면 연락을 줄이거나 단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상처를 주지 않도록 부드럽게 대처하는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