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다양한기러기
- 생활꿀팁생활Q. 정신에 도움되는 것 육체에 도움되는 것 둘 중에육체적인 피로회복등에 별 효과는 없지만 스트레스나 갈등등 정신병계열등 여러가지 마음적인 해소에 도움되는 기능을 가진 도구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정신병등 여러가지 마음적인 문제에 효과는 없지만 육처에 활력과 피로회복 상처회복에 도움이 되는 도구가 있다면 현대를 살아가는데는 어느 것이 더 유용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영장에서 있었던 일인데... 너무 사회성 없어 보인걸까요?대부분 150넘는 성인 신장이면 수심 1.5m정도 풀에서 쥐나도 자가로 나올 수있지 않나요?어르신 분께서 갑자기 쥐났다고 하시면서 소리치시는 거 같던데 레인줄 잡고계시다가 허우적되시는건 아니고 양손을 앞쪽으로 쭉피시면서 걸어오시던데 ... 쥐난 어르신과 나까지 거리는 4m정도에 내가 있는 곳 근처에 풀장사다리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멍해져서 그냥 가만있어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나랑 어르신과 정면을 마주한 상태라서 나한테 살려달라고 손 뻗은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하고 근데 아무 도움없이 사다리잡고 잘나오시긴했어요지금 생각하니깐 그냥 멍하게 있었던게 죄책감느껴지네 생각은 내가 도와주러 갔는데 몸은 멍하게 가만있었음...내가 너무 과하게생각하는걸까요?실행력 떨어지고 생각이 많은 HSP라서 이런 상황 겪으면 마음적으로 힘드네요이게... 이런 비슷산 상황이 은근 제 주변에서 많이 일어나요... 공부 할 당시에도 모르는거 저한테 물어봤다는데 제가 쌩깟다고해서 틀어진적도 있고... 제가 진짜 못듣고 모른척 한 경우도 많고 이번에 이런 경우처럼 알긴 알겠는데 멍하게 있는 경우도 많거든요... 근데 대부분 비슷한 상황 뒤에 결과가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렀던 경험이 좀 많이 있어서 좀 그렇네요...주변에 본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여러가지로 못 할 짓을 해버린 기분이라 회피기질이 발동하네요.. 이 뿐 아니더라도 회피하는 것들 수도 없이 많긴하지많요...어떻게 살아야되나요.... 어떻게 보면 참 별 거 아니긴한데... 또 봐야되는 사람들인데 어휴...그렇다고 친한 것도 아니고 그냥 얘기하기엔 실없어보이고 그렇게 얘기하기엔 내 자신이 실행하기 너무 힘들고....여러모로 그래요...제가 제일 약한 부분이네요걍 끄적거려 봤어요
- 생활꿀팁생활Q. 키로그 프로그램에 의한 공격이 감지되었습니다.이거 어떻게 제거 하나요? 바이러스는 아닌 거 같은데... 뭐 때문에 이렇게 계속 감지 되는지 모르겠네요..어떻게 검사해야 될까요?
- 교통사고법률Q. 자전거 보행자 신호와 차량신호와 횡단보도의 상관관계자전거타고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신호가 파란불일 때 자전거 탄 상태로 횡단보도 금 밖으로 달리면 괜찮은 거 아닌가요?그리고 보행자신호가 빨간불이고 교통신호가 파란불이면 자전거전용도로로 차량신호에 맞춰서 주행해도 상관없는 거 아닌가요?자전거도로로 주행하다가 보행자신호가 빨강불이고 차량신호가 파랑불이면 자전거도로에서 차량도로갓길로 진입해서 차량신호에 맞춰서 진행 해도 상관없는 거 아닌가요?보행자도 아니고 차량도 아니고 차량이 맞기도하고 보행자이기도 하고 뭐 이래요?
- 생활꿀팁생활Q. 선거봉투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다세대주택인데 한 호수에 2가구 살고 바로 옆에 한 가구 사는데...2가구 사는 쪽에서 우편함에 방치되어있는 선거봉투를 제껀 줄알고 제가있는 곳 근처에 가져다 놓았더라구요.. 저도 몇년을 살았지만 세대에 누가 어떤 이름인지몰라요.... 봉투에 적힌 이름이 아마...옆가구에 있는 사람인 듯 한데 이거 선거 전날에 뜬금없이 제가 있는 집근처에 갔다 놓은게 아직도 그대로 방치 중이네요 ㅡㅡ... 이 거 어찌해야 하나요? 하아....
- 생활꿀팁생활Q. 16년전에 업체에서 야반도주했어요젊은 시절 소개소를 통해서 멀리 오지에 파견 나가서 몇일 해보고 일이 겁나고 도저히 할 자신 없어서 겁먹고 새벽에 야반도주했던 적이 있어요 어떤 일인지는 특정 될까봐 밝히진 않구요... 당시에 튀면서 주민등록증까지 버리고 갔거든요... 제일 궁금한건 16년이 지나긴 했는데., 이 소개소는 한 분야만 파견하거든요.. 전국적으로 네트워크가 엄청커서... 아마 블랙리스트에 제 이름 올랐을 거 같은데...제 외모도 워낙 특이해서 안면 인식장애있는 사람도 저를 기억 할 정도거든요...물론 얘기해봐야알겠지만...다시 이 업종에 일 할 수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저 빼고 모두 다 npc아닌가요? 패턴이 다 똑같아요제가 안면비대칭이 심각할 정도로 심하고 사경도 좀 있어서 목이 좀꺽였거든요.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나와 정면에서 마주치는 사람들 100이면 80은 모두 다 똑같은 행동하거든요. 나를 쳐다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갑자기 고개를 푹숙이구요 나를 지나치면 고개를 들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너무 신경이 쓰여서 사람들 얼굴 절대로 안쳐다보거든요 근데 갑자기 고개를 푹숙이면 움직임이 보여서 저를 쳐다봤다는게 알게되요 그래서 곁눈질로 옆으로 계속쳐다보면 약속이라도 한거 처럼 전부다 바로 제옆에서 고개를 들더라구요 암만봐도 저를 의식해서 숙이는건데 신경이 안갈 수가없네요.그리고 저를 안쳐다보면괜찮은데 왜 굳이 저를 체다 본 사람 대분이 갑자기 고개스트레칭이랑 고개운동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상황은 좁은 곳이나 이동 할 수없는 밀폐된 공간에 있을 때나 화상회의할 때 특히 그래요 저를 안 봤을 땐 괜찮다가 저를 인지 했을 때만 그렇게 반응하더라구요 ., 저도 저를 볼 때만 그런다고 생각을 안하려고했어요., 근데 이게 한해두해 수천 수만 수십번씩 계속 같은 패턴이 반복되니깐 그렇게 받아들이게 되네요...마치 나라는 존재와 상호작용은 이런식으로 하게끔 프로그래밍된 cpu만나는 기분이에요지금보다 얼굴상태 더 안좋고 사경 더 심했을 당시에는 정면에서 만나는 사람100 이면 90 이 대놓고 가래침 뱉을 정도였거든요 남녀노소 안가리구요...기억 나는거만 수천 넘구요 침뱉음 당한거만 대략 수백만명은 넘는 거 같네요왜 다들 같은 행동하는 걸까요? 마치 프로그래밍된 거 처럼요근래에는 전기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겪고있는 일인데...어느 순간부터인가 누군가 따라다니는 것처럼 주차만 했다하면 배선커넥터를 잡아뽑아놓네요.. 수십킬로나 차이나는 다른 지역에서 주차 해놓아도 같은 일이 계속 발생하네요 마치 나를 억까하기 위해 무슨 단체라도 만들어서 모니터링하면서 이 짓거리하나 생각까지 들고 있네요 커넥터가 절대로 그냥빠지지 않는 건 확인했거든요 누군가 잡아 뽑지않고는 안빠지는데 어디라도 가서 주차 해놓으면 약속이라도 한 듯 계속 뽑아놓네요진짜 저를 억까하기 위해 프로그래밍 된 npc들 제 앞에 나타나게 한거 같아요그게 아니고서야 이런 똑같은 상황이 계속 반복 될리가 없잖아요 미치고 팔짝 뛰겠네요저 장애인하고 싶은데 장애등급에 해당도 안되고 장애인은 아닌데 장애인대우 받는 경우도 있고 뭣보다 이런 억까가 계속 일어나는게 족같네요정신병원도 가보고 약도 먹어보고 여러가지 종교 마음 장신수련 수천시간 넘게도 해보고 헬스도 미친듯이 해보기도하고 ...제가 겪는 이런 일들이 흔한게 아닌 거 같은데 ... 비슷한 일 겪는 사람들 있는지 궁금하네요마치 짜고치는 거처럼 사람들이 나에게 전부다 비슷하게 억까하는 그런 행동이요Ps.마지막으로 이건 과하게 생각하는 거 같은데.. 어디를 이사해도 항상 제가 있는 곳과 가장 가까운 곳이 24시간 시끄러워요...5M거리도 안되는 앞집에 사는 사람 집이 TV,를 풀볼륨으로 계속 본다던가...그래도 주변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하고...이것도 계속 따라다니면서 같은 패턴이네요...어딜가도 계속 반복이네요 공공장소를 이용해도 제가 있었던 자리만 해꾸지한다던가 그런 패턴도 그렇고 전부다 .., 제발 패턴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진짜 짜고 억까하는 기분이에요설마...이렇게 환각보고 환청들리게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설마 지금 겪고있는 일들이 그렇게 만들기 위한 연합들이 억까하는걸까 싶기도하고... 조현병만들기 위한 전초작업인가... 눈에 안보이는 존재들 귀신이나 이런 것들이 이 사람 저 사람 다 똑같은 패턴으로 조종해서 날 억까하는 그런거아닐까... 싶기도하고...
- 생활꿀팁생활Q. 20대한테는 존대하고 40대한테는 반말하는60 70대 정도 돼 보이는 영감있는데 키큰 20대한테는 굽신거리는 느낌으로 존댓말쓰고 키작은 40대한테는 업신여기는 느낌으로 반말 찍찍하던데 이런 경우 한국에서 흔한가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포피소대위치가 이럴 수도 있나요??포피소대가 일반적인 모습보다 더 아래쪽에서 부터 시작되는데... 이거 무슨 병있는건가요?무슨 원인 병명같은 게 있는지요소대가 보통은 요도근처에서 시작하잖아요이거 정상인가요? 아니면 요도근처로 당기는 시술도 가능한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음경 포피소대 위치가 이상해요 복원안되나요?보통사람들 전부다 일반적인 모습의 소대를 가지고 있더군요... 근데 저는 소대 시작점이 귀두보다 밑 부분 부터 시작하더라구요 이게 언제부터인가 계속 신경쓰이고 속상해요... 소대관련해서 따로 수술한적은 없어요 포경수술한다고 이렇게 되는 것도 아닌 줄 아는데 일반적인 모습의 포피소대가 부러운데 어떻게 돌리는 방법없을까요?그리고 일반적인 소대가 저는 처음부터 아니었던 거 같은데... 소대위치가 태어 날 때부터 귀두보다 밑에 위치했던 거 같은데 이런 경우도 있나요?이것도 무슨 병 이려나요? 저처럼 생긴 거 본적이 없어서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