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고싶은 사람이 생겨서 허락받고싶어요!!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기전에 만난 사람은 5년가까이 만나고 4년정도 동거를했어요

그리구 남자친구 서로 부모님도 만나뵙고 결혼이야기만 나오지않았을뿐이였어요 그리고서 지금은 그사람과 헤어지고 저는 28살이고 2살 연하 남자친구를 만난지 1년다되어가는 상황에서 동거 중인데 내년 가을쯤 결혼을 생각하는데 남자친구쪽 부모님보다 우리집안에서 앞으로의 계획이라던가 이런 확실한 걸 보여달라하면서 반대는 아니지만 너무 조급하다는식인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간은 흘러가고 과거에 이별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확실하고 신중하고

    결단력 있는 선택과 행동을 보여 주기를 원하는 걸로 해석됩니다

    본인의 말씀처럼

    진짜로 결혼에 대한 확실한 의지가 있다면

    대충대충 어떤 일에 대한 결정들과 행동들 하지 마시고

    확실하게 남들을 설득할 수 있고

    특히 부모를 이해시킬 수 있는 그러한 행동과 준비들 하십시오

    그러면 됩니다

    결혼의 무게감은 함부로 낮출 수는 없기에

    주위 어르신들의 말씀이

    지나친 요구 조건은 아니라고 봅니다

  • 부모님 입장에서 오래 만나고 동거도 했는데 헤어지는 것을 보시면서 불안하셨나 봅니다.

    4년이나 함께 살던 사람과 헤어지는 모습을 보며 결혼할 줄 알았는데 결별하는 것을 보며 부모님이 충격받으신 듯 합니다.

    현친과 잘 지내시며 언제 결혼하고 결혼식은 언제 어떻게라는 구체적인 계획과 집과 여러 준비할 것들을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지 등을 조목조목 설명하시고 알려드리면 부모님께서 안심하시고 도와줄건 도와주실 듯 합니다.

  • 이건 질문으로 답을 얻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질문자님과 남자친구 분과 대화를 나눠 보셔야 됩니다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할건지를요 그리고 부모님이 앞으로의 계획이라던가 이런걸 보여달라고 하셨으니 계획을 서로 대화를 통해 짜보는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조급 하다는게 맞을 수 있어요 만난지 1년 되었으니까요

  • 28살 여자와 26살 남자가 결혼하는 것은 사실 빠르긴 합니다.

    작성자님의 직업과 또 결혼하시려고 하는 남자친구분의 그런 직장의 안정도가 중요하겠지요.

    또한 결혼이라는 것은 결혼식뿐만이 아니라 함께 살 집을 알아보고 또 필요한 가전제품이나 생활용품들을 마련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좀 축소할 수 있겠지요.

    내가 지금 자금이 별로 없기 때문에 작은 웨딩홀에서 한다던지. 아니면 집은 아파트가 아니라 원룸이나 투룸을 한다든지 변형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자본과 또 남자친구가 가지고 있는 자본과 양가부모님께서 해주실 수 있는 그 금액을 두고 어떻게 앞으로의 결혼식과 또 결혼 생활을 꾸려나갈지 구체적인 방향을 이야기해 주시는 게 좋겠네요.

    그래야 부모님들 마음이 편안하실 것 같습니다.

    우선 남자친구와 작성장님의 월소득을 파악하시는 것부터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남자친구분도 결혼생각이 있으신건가요??

    옆에 분에게 나머지 질문자님의 인생길을 함께

    걸어갈 확신이 있으신건가요???

    아직 질문자님 나이도 많지 않고...2살 연하인 남자친구분도

    사회생활을 한창해야할 때라고 보입니다.

    미래에 대한 계획 등은 남자친구분 집안에서도

    질문자님에게 확신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뭔가 제 오해인진 몰라도

    글상으론 질문자님이 결혼을 성급하게 서두르려한다라는 느낌을

    남자친구분 집안에서 느끼고 그걸 표현하여 확실한 계획을 말해달라 요청하는거 같아서....

    그게 맞다면 그런 기우는 선택은 안하시길 권해드려요

  •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하시면 되요.

    이미 성인이시기 때문에 본인의 결정을

    누구에게 허락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결정을 부모님에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 두분에서 이야기를 잘 나눠서 어떻게 살고 앞으로 계획 같은 거 (집이나 직장 등) 잘 정리해서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반대를 계속 하시지는 않을 겁니다. 결국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허락을 하실 거 같습니다.

  • 부모님께 두분의 계획이나 서로의 대한 확고한 마음을 확실하게 보여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잖아요 ㅎㅎ 단 두분이서 결혼 전후 계획을 현실적이고 경제적 상황에 맞게 잘 짜서 말씀드린다면 믿어주실 것 같습니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