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황에서는 두군데 다 연락을 하셔야죠.
둘 중 한군데만 선택을 하라면 발송업체에 연락을 하세요.
택배사에 연락하는 건 안 왔으니 해결을 해달라는 걸 통보한 수준일 뿐이고 택배사에서는 물건을 찾는 일을 하는 거죠.
발송업체에는 택배 미도착에 대해 해결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가 다시 물건을 보내주든지 택배사에 연락을 해서 독촉을 할 수도 있는 거구요.
두 군데 다 연락을 해 놓으시고 발송업체와 택배사가 싸우도록 하시면 됩니다.
추가 연락은 발송업체에만 하세요. 택배가 분실된 상황일 경우라면 물건을 다시 보내 달라고 하시고 그 이후의 상황은 둘이 해결하라고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