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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가 철과 결합의 하게되면 결정립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철과 탄소가 결합하면 철과 탄소는 FeC 형태의 화합물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고체가 되면 강도가 현저히 증가 하게 됩니다. 이런 결정립의 영향으로 탄소의 함유량에 따라 철의 기본적인 강도와 유연성이 결정됩니다.
탄소의 함량이 높으면 그만큼 강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일정수준이하이어야 하면 일정수준이상이 되면 경도만 너무 강하게 되어 쉽게 깨지게 됩니다. 하여 철에 탄소의 함유량은 보통 4%를 넘지 않게 되고 평균적으로 0.5~1.5%사이에서 탄소의 함량이 결정 됩니다.
탄소는 철의 강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원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