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덕적인말똥구리53입니다.
어릴적에 발표하는 것이 두려워서 어려워했습니다만, 남들 앞에 서는 것이 공포스럽기도했고, 떨리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만.
나를 표현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즐겁게 나의 생각이나 내 발표자료를 가장 친한 친구에게 이야기한다 생각하고 발표에 임하심이 도움이 됩니다.
내가 말을 실수한다해서 집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삶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즐겁게 시간을 쓰겠다. 할말은 하고 내려오겠다라는 생각으로 올라오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쇼핑몰에서 물건을 샀는데 잘못 배송되었다면 씩씩 거리면서 쇼핑몰에 전화를 걸고 제품 잘못왔는데요 화를 내셨던 것은 당당한 소비자의 권리를 주장함과 동시에 화도 낼 수 있는 일종의 권리를 얻는 과정이 있는데, 발표도 같습니다. 내 발표시간은 내것이고, 듣는이들에게 내 발표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권리의 시간입니다.
즐겁게 이야기하고 듣는이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들을 수 있게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