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사람처럼 초콜릿 성분 중에 카페인이나 특히 테오브로민과 같은 성분을 소화하지 못하기 때문에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섭취 후 6시간 ~ 12시간이 위험한 시간으로 지켜 보다가 강아지가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에 데려가서 조치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6키로에 쌀알 1/2 정도 섭취한 것으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소량의 초콜릿을 섭취한 경우에도 초콜릿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적으로 먹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아지 같은 경우 초콜릿을 먹었으면 일단은 바로 병원에 데리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강아지는 초콜릿이 거의 치명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ABC 초콜릿 같은 경우에는 카카오 성분이 많이 있지는 않지만 일단 병원은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